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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둘째 출산' 야옹이 작가, 12살子 듬직 뒤태 '감탄'.."몸이 상남자야"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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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본명 김나영)가 둘째 육아 중 첫째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20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야옹이 작가는 샤워를 마친 첫째 아들의 머리를 직접 말려주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특히 야옹이 작가는 어느덧 훌쩍 자라 듬직해진 아들의 뒷모습을 보며 "12살 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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