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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님도 아쉬워해" AG 비운의 탈락자, 드디어 복귀 시동 걸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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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님도 아쉬워해" AG 비운의 탈락자, 드디어 복귀 시동 걸었다

[창원=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류지현 감독님도 많이 아쉬워하셨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에서 뽑고 싶었지만 뽑지 못했던 선수가 있다.

바로 NC 다이노스 김휘집이다.

이번 대표팀은 총 7명의 내야수를 발탁했다.

와일드카드로 문보경(LG)과 노시환(한화)이 뽑혔고, 정준재(SSG) 이재현(삼성) 김주원(NC) 김도영(KIA) 박준순(두산)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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