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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외국인 인력난 심각”…옴부즈만, 전북서 규제 개선 논의
조선일보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9일 전북 익산 팜조아농업회사법인에서 ‘에스오에스 토크(S.O.S.
Talk)’를 열고 지역 중소기업들의 규제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에스오에스 토크는 중소기업 현장의 규제 애로를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중진공이 2015년부터 공동 운영하는 현장 간담회다.
최승재 중소기업 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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