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29건16개 미디어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1%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1%
노컷뉴스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경향신문
동아일보
매일경제
뉴시스 속보
미디어오늘
프레시안
ZDNet Korea
조선일보
강원도민일보
세계일보
정치
진보 성향

증시 훈풍에 금융지주 '방긋'…우리·하나·농협 최대 실적

노컷뉴스

국내 금융지주들이 증시 활황에 따른 비은행 부문 성장에 힘입어 잇따라 호실적을 거뒀다. 우리금융은 2분기 기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고, 하나금융과 NH농협금융은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우리금융, 2분기 순익 1조원 회복…비은행 기여도 '껑충'우리금융은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4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지난해 3분기에 이어 분기 기준 역대 두 번째 규모이자, 2분기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다.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1조6090억원으로 3.7% 늘었다.

증권·카드·캐피탈 등 비은행 계열사 실적이 개선되면서 상반기 순이익 가운데 비은행 부문 기여도가 22.3%로 지난해(6.9%)의 세 배 이상으로 확대됐다. 우리투자증권의 상반기 순이익은 24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44.2% 증가했고, 우리카드와 우리금융캐피탈도 각각 24.2%, 14.1% 늘었다. 지난해 편입한 동양생명도 상반기 919억원의 순이익을 거두며 비은행 실적에 힘을 보탰다.

우리금융 이사회는 주당 220원의 분기배당을 결정하고, 하반기 15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매입·소각하기로 했다. 올해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총 3500억원으로 그룹 출범 이후 최대다.

우리은행 측은 "경상 분기 순이익이 1조원 이상으로 회복한 것은 우리금융그룹의 펀더멘털과 수익 창출력이 한층 강화됐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주환원을 지속 확대하는 등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하나금융, 상반기 역대 최대…수수료이익 38% 급증하나금융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2조402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 증가하며 반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2분기 순이익도 1조1928억원으로 1.7% 늘었다.

하나금융은 "보험손익 감소(524억원), 기업 회생 관련 충당금 적립(749억원), 환율 상승에 따른 FX 환산 손실(1098억원) 등 대규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음에도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공급 확대, 수수료이익 증가, 선제적·체계적 리스크 관리 노력 등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비은행 부문인 하나증권의 상반기 순이익이 2731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55.7% 급증했다. 증시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 확대와 자산관리(WM), 투자은행(IB)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그룹 수수료이익도 37.7% 늘어난 1조4874억원을 기록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하나금융은 주당 1155원의 분기 현금배당과 함께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을 결정했다. 또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자기자본이익률(ROE) 목표를 12%로 상향하고 주주환원율 목표를 50% 이상으로 높였다.

NH농협금융, 반기 최대 실적…NH투자증권 견인NH농협금융은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조779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2% 증가하며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냈다. 다만 2분기 순이익은 9104억원으로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했다.

증시 호조에 힘입어 상반기 비이자이익은 1조9599억원으로 47.4% 늘었고, 이 가운데 수수료이익도 71.2% 증가한 1조6814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NH투자증권의 상반기 순이익이 9652억원으로 107.5% 급증하며 그룹 실적을 견인했다.

반면 핵심 계열사인 농협은행은 법인세율 상승과 교육세 증가 등의 영향으로 상반기 순이익이 2.1% 감소했다. 농협생명 순이익은 1547억원에서 351억원으로 77.3% 줄었고, 농협손해보험도 875억원에서 717억원으로 18.1% 감소했다.

농협금융 관계자는 "6월 말 유상증자로 인한 자본 희석 효과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양호한 수익성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농협금융은 증자를 통해 계열사 경쟁력과 미래 성장동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69%보수 성향 21%
5건36건11건
진보 성향5

+1

중도 성향36

+32

보수 성향11

+7

이 이슈 전체 보도 52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이란, 쿠웨이트 등 美기지 공격…"500m 밖 대피하라"

노컷뉴스

김용범 "미래대응기금, 수조원대 넘을 것…李 '샌프란 선언' 예정"

노컷뉴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용접하던 30대 노동자 끼임사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서 30대 끼임 사고…심정지 병원 이송

노컷뉴스

아동 성매매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끝모를 파문 계속

노컷뉴스

정부, 8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유가 불안에 가격 유지

노컷뉴스

이 사건 개요

농협금융, 상반기 순이익 1조7791억…전년比 9.2%↑'역대 최대'

129건 · 16개 미디어

전개 타임라인

  • 현대모비스, 2분기 매출 역대 최대…영업이익 12%↑
  • 기아, 올해 역대 2분기 최다 판매·최대 매출 달성…영업이익은 5% 감소

관련 개체

기아우리금융지주현대자동차하나금융지주현대로템현대모비스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보는 중

증시 훈풍에 금융지주 '방긋'…우리·하나·농협 최대 실적

🇰🇷경향신문

우리금융 2분기 순이익 1조, 하나금융 1.1조…역대 최대

🇰🇷미디어오늘

KBS 상반기 수신료 수입, 전년보다 278억 늘었다

🇰🇷프레시안

강릉시, 2026년 기업경영정책자금 하반기 융자추천 완료

🇰🇷머니투데이

중동발 전쟁악재 반복…비트코인 6만6000달러 반납

🇰🇷머니투데이

우리투자증권, 상반기 순익 247억…전년비 47.1%↑

🇰🇷연합뉴스

中공안부 "상반기 AI활용 루머 170여건 수사·190여명 적발"

🇰🇷뉴시스 속보

'증시 호황'에 금융지주 실적 날았다…5대 금융, 상반기 13조 '역대 최대'

🇰🇷동아일보

우리금융그룹, 2분기 영업이익 1조3158억… 증권 등 약진에 전년比 19%↑

🇰🇷매일경제

증권 끌고 은행 밀고…5대금융 13조 최대순익

🇰🇷조선일보

우리금융 2분기 순이익 1조46억원...작년 동기 대비 7.4%↑

🇰🇷조선일보

우리금융 이사회, 동양생명 자회사 편입 최종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