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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재혼 후 아들과 함께한 근황 “하얗게 불태웠다”
동아일보

최근 재혼 소식을 알린 배우 오윤아가 아들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17일 오윤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늘 하얗게 불태웠다, 대치통합발달센터 선생님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서 오윤아는 아들 송민 씨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민 씨는 이날 제10회 서울시 발달장애인 수영대회에 참가했다.
오윤아는 아들을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결혼한 뒤 같은 해 8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2015년 이혼했으며, 아들을 홀로 키워오며 방송과 SNS 등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후 올해 7월 3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혼 소식을 전했다.
홀로 아들을 돌봐왔던 그는 “내가 너무 오랜 시간 아이를 혼자 키우고 또 우선순위였다 보니 그런 걸로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았다, 평생 그렇게 살아야겠다고 했는데 정말 좋은 분을 만나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말했다.오윤아 소속사 와이에이엔터테인먼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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