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150km 던지는 191cm’ 대학야구 최대어, 국제무대 선다…미국 일본 대만 넘어 韓 초대 챔피언 이끌까
조선일보

[OSEN=이후광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KBO의 지원을 통해 11일부터 15일까지 대만 타이중에서 열리는 2026 세계대학야구대회에 파견한 대학 국가대표 선수단이 지난 8일 대만에 도착해 현지에서 대회 준비에 한창이다.
2026 세계대학야구대회는 미국야구협회·대만야구협회·일본대학야구연맹이 공동으로 창설한 초대 대회로 세계랭킹 4위인 한국은 개최국인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