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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온디바이스 맞춤 'UFS 5.0' 첫 개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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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대비 전송속도 2배 향상·전력효율 40% 개선 최대 1TB, 4Q 양산 돌입… 메모리 병목 완화 주목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차세대 저장장치 규격인 'UFS(Universal Flash Storage) 5.0(사진)'을 개발했다.
차세대 V낸드 기반의 고성능·저전력 솔루션을 앞세워 AI(인공지능) 디바이스 시장 선점에 나선다.
AI 수요확대로 글로벌 낸드플래시 시장은 올해 4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저장장치 규격인 UFS 5.0 메모리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업계 첫 UFS 5.0 개발로 올 4분기부터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최대 1TB(테라바이트) 용량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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