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李 “공공·필수 의료, 정부책임 강화”

세계일보
李 “공공·필수 의료, 정부책임 강화”

ONP 요약

정부가 전국 어디서나 좋은 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시스템을 크게 바꾸기로 했어요. 그런데 의료 파업 때 응급실을 살린 보건소장이 서류 절차를 제대로 안 해서 벌금을 맞았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정부는 의료 현장을 돕겠다면서 왜 현장 사람을 벌하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어요.

진보 성향:현장 헌신의 형식적 규제 — 의료 위기 속 응급실을 지킨 보건소장을 행정절차 미흡으로 처벌하는 것은 국가 책임 강화를 내세우는 정부 정책과 모순된다고 비판.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공공·필수 의료의 문제에 대해 정부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검토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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