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꼭지서 팔자" 삼전 물량 폭탄에…코스피, 올해 6번째 서킷브레이커
머니투데이
ONP 요약
한국 주가가 외국인과 기관의 대량 매도로 급락했습니다. 시장 붕괴를 막기 위해 컴퓨터가 자동으로 매도 주문을 멈추게 하는 장치가 작동됐습니다.
진보 성향: 급락 위기 — 5% 이상 급락하고 7700선까지 내려가며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되는 극한 상황을 초래했다.
중도 성향: 글로벌 조정 — 일본 닛케이 동반 하락 속 외인·기관의 대규모 순매도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보수 성향: 기본 유지 — 개인의 1.5조원 순매수가 외인·기관 매도를 방어하면서 8000선 마감을 지켰다.
(상보) 코스피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됐다.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셀온(Sell-on) 물량이 몰리면서 변동성을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26일 이후 불과 7거래일만이다.
한국거래소는 7일 오후 1시51분 코스피 시장에서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올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것을 6번째다.
2000년 제도 도입 후 역대 12번의 서킷브레이커가 있었는데 그 중 절반이 올해 일어났다.
이중 지난 6월 이후 약 한달 사이 발동된 건이 4건(6월8일·23일·26일·7월7일)이다.
코스피는 서킷 브레이커 발동 후 20분간 거래가 중단됐다.
이후 2시시11분 서킷 브레이커가 해제되고 10분간 단일가로 매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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