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코스피, 낙폭확대 7.6%↓ 7400대…삼전·닉스 9∼10%↓
세계일보

ONP 요약
한국 주가가 외국인과 기관의 대량 매도로 급락했습니다. 시장 붕괴를 막기 위해 컴퓨터가 자동으로 매도 주문을 멈추게 하는 장치가 작동됐습니다.
진보 성향: 급락 위기 — 5% 이상 급락하고 7700선까지 내려가며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되는 극한 상황을 초래했다.
중도 성향: 글로벌 조정 — 일본 닛케이 동반 하락 속 외인·기관의 대규모 순매도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보수 성향: 기본 유지 — 개인의 1.5조원 순매수가 외인·기관 매도를 방어하면서 8000선 마감을 지켰다.
코스피가 7일 장중 7% 넘게 하락해 7,400선으로 내려앉았다.
이날 오후 1시 35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612.16포인트(7.60%) 내린 7,439.17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132.13포인트(1.64%) 내린 7,919.20으로 출발해 하락세를 이어가다 오후장 들어 하락세가 가팔라졌다. 장중 한때 7,428.60까지 7.73% 떨어지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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