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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 안했는데 소화불량·복부팽만감…복막암 주의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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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영유아를 중심으로 수족구병 환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표본감시 시스템에 따르면 지난주 의료기관에서 보고한 감염 의심자 분율이 1000명당 7.2명으로 전주 대비 71% 증가했으며, 작년 같은 시기보다 약 2배 규모에 이르렀다.
평소 과식을 하지 않았는데도 배가 자주 부르고 더부룩하다면 복막암을 의심해봐야 한다.
복막암은 초기 증상이 소화불량과 비슷해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전문가들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복부팽만감이나 소화불량이 지속될 경우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고한다.
14일 의료계에 따르면 복막은 위·장·자궁·방광 등 복부 장기를 넓게 감싸는 얇은 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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