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83억 투자유치 K글로벌, IE5급 모터 '드라이브'…2029년 IPO 목표
머니투데이
LS ELECTRIC과 스나이더일렉트릭 등을 파트너사로 보유한 K글로벌(옛 SJ글로벌)이 신기사와 밴처캐피탈(VC) 등으로부터 83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주력 상품인 전기자동차용 모터코어 금형 등 제품 경쟁력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K글로벌은 2029년 IPO(기업공개)를 목표로 IE5급 LPS모터 상용화와 신기술 개발 등 외형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6일 IB(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K글로벌은 올해 83억원을 조달했다.
K글로벌은 지난 5월 33억원 규모 RCPS(상환전환우선주)를 발행했는데 여기에는 ST캐피탈(23억원), 하랑기술투자(10억원)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앞서 지난 1월 K글로벌은 50억원어치 CB(전환사채)를 발행해 더블캐피탈-GSA 사모펀드(PE) 등의 투자를 유치했다.
K글로벌은 투자자에게 약속한 IPO 시점 2029년 1월에 맞춰 상장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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