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학교 폭염·폭우 대응 빈틈없게"

뉴시스 속보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13일 시교육청 간부 공무원이 참여하는 주간공감회의를 주재해 ‘2026년 여름철 자연 재난 대응 계획’을 점검하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분야별 대응체계를 살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집중호우와 폭염이 일상화되는 기후 변화에 대응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학교시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지난 4월 여름철 자연 재난 대응 계획을 수립해 학교에 안내했으며, 5월15일부터 10월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난 6월 강화여자고등학교를 찾아 비탈면과 옹벽, 배수시설 등 재해 취약 시설의 관리 상태와 집중호우 대비 안전조치 현황을 직접 점검한 데 이어, 이날 회의에서 재난 안전 상황 관리와 교육시설 안전관리, 폭염 대응 등 분야별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재난 안전 분야에서는 학생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비상 연락망을 정비하는 등 사전 대비 체계를 구축하고, 위기 단계별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해 학교 상황을 신속히 관리하게 했다.

올해부터 수도권 기상특보 구역이 3개 권역으로 세분화됨에 따라 지역 맞춤형으로 상황을 관리하고, 간부 공무원 상황 공유 체계를 상시 운영해 초기 대응과 의사결정의 신속성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시설 분야에서는 5월 시설 3515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재해 취약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지속 추진하고, 사물 인터넷(IoT)을 활용해 옹벽과 비탈면 등 시설물의 이상 징후를 상시 관리하고, 노후 냉난방기 사전점검과 개선 사업을 추진해 안정적인 냉·난방 환경을 유지한다.

폭염 대응 분야에서는 폭염특보 단계에 맞춰 ▲비상 연락망 운영 ▲학사 운영 조정 검토 ▲야외 활동 관리 ▲냉방시설 점검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학생 행동 요령 교육 ▲건강 취약 학생 관리 ▲학교급식 위생 관리 등을 통해 학생 건강 보호에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기후 변화로 집중호우와 폭염 등 여름철 자연 재난의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며 "재해 취약 시설 관리부터 기상특보 대응, 교육시설 안전관리, 폭염 대응까지 빈틈없이 점검하고 학교와 관계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sh3355@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호르무즈 해협' 美와 대치 격화…이란 "원자폭탄보다 중요" 왜?

노컷뉴스

日 자동차, 겉은 '메이드 인 재팬'…속은 '차이나'

노컷뉴스

장윤기 강간살인 인정…피해자 측 "양형 낮추려는 꼼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명지대, KIST와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기술 확보 나선다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AI 귄-텐츠 오디션'

뉴시스 속보

법원 “삼성 핵심 인력, SK하이닉스 이직 1년 6개월 금지”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