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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5년 공백기 이유…"사업 실패→온몸 두드러기→대인기피증"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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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수경이 피부 질환과 사업 실패를 고백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이태곤이 드라마 '하늘이시여'에 함께 출연했던 이수경을 초대해 MC 이영자, 박세리와 저녁 식사를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곤은 이수경과는 20년 만에 만난다며 "드라마 할 때 되게 예뻐한 후배이자 동생"이라고 밝혔다.
이어 "잠깐 아팠다고 하더라.
연락이라도 해서 안부도 묻고 해야 했는데, 무관심했던 것 같아서 초대했다"고 설명했다.
이수경은 한동안 피부 질환으로 고생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좀 아팠다.
제가 면역력이 많이 약한 편이다.
얼굴부터 전신에 알레르기처럼 두드러기가 나 대인기피증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영자는 "여배우가 그런 게 나면 그랬겠다"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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