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 독수리부대, 보령서 해상침투훈련 실시…"임무 수행 능력 강화"
ONP 요약
30일 경기 북부에서 미확인 비행체가 탐지돼 군이 확인한 결과 미군 무인기 훈련 중인 것으로 판명됐다. 주민들에게는 대피 문자가 발송되었으며, 훈련은 주한미군과 한국군의 연합훈련의 일환이었다.
진보 성향:미군 무인기 훈련, 주민 불안 — 미군 무인기 훈련이 주민 안전을 위협하고 투명성 부족이 우려된다.
보수 성향:훈련 중인 미군 무인기, 안전 조치 완료 — 미군 무인기 훈련이 안전하게 진행되었으며, 주민 대피 조치가 신속히 이루어졌다.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독수리부대는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충남 보령 무창포 일대에서 해상침투훈련을 실시하며 해상 침투 및 적 후방 작전 수행 능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야외기동훈련은 특전대원들이 소형고무보트(IBS)를 이용해 목표 해안으로 은밀히 접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훈련에서는 선발대인 해상척후조가 먼저 침투해 접근로를 확인하고 위험 요소를 제거한 뒤, 본대가 해상척후조의 유도에 따라 해안에 접안해 적 후방지역으로 침투하는 절차를 숙달했다.
이어 특전대원들은 항공화력을 유도해 목표를 타격한 뒤 해상을 통해 안전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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