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정치
진보 성향

창고형 약국 이용 의향 높지만···“약값보다 복약지도·안전이 우선”

경향신문

서울 금천구에 있는 창고형 약국에서 사람들이 의약품을 고르고 있다.

김찬호 기자소비자 10명 중 8명은 안전장치가 마련된다면 창고형 약국을 이용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저렴한 약값보다 약사의 복약지도와 안전관리가 우선이라는 인식이 더 강한 것으로 조사됐다.시장조사업체인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는 지난달 25~29일 전국 만 19~69세 성인 1000명을 대상···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