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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준비 끝났나, 답하기 어렵다" 이영표 위원, 엘살바도르전 승리에도 냉정 분석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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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 레전드 출신 이영표(49) KBS 해설위원이 홍명보호의 친선경기 2연승에도 냉정한 분석을 내놨다.
방송사 KBS는 최근 북중미 월드컵 메인 중계진인 이영표, 전현무, 남현종의 24년 전 인연과 특별한 재회를 담은 스팟 영상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이영표 위원은 한국의 평가전 경기력을 분석했다.
앞서 한국 대표팀은 지난 4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12분 이동경(울산 HD)이 페널티박스 근처에서 날카로운 왼발 프리킥을 꽂아 넣으며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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