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최화정, 숨은 주식 고수였네…'삼전닉스' 최고점에 처분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방송인 최화정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을 최고점에 처분했다고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진경이 절친 엄정화의 집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홍진경은 "사실 언니랑 저랑 헛헛한 일이 있다"며 "둘이 똑같은 종목에 투자했는데 주가가 많이 안 좋다. 그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삼전닉스라고 난리다"라고 하자 엄정화는 "우리는 왜 그런 걸 하나도 안 샀냐"며 씁쓸해했다.

엄정화는 "화정 언니는 좀 있다고 했었다"고 말했고, 두 사람은 최화정에게 전화를 걸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갖고 있냐'는 질문에 최화정은 "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화정은 "(원래 갖고 있는 종목을) 안 파는데 이번에 처분했다. 아주 최고일 때"라고 밝혔다.

이에 홍진경과 엄정화는 부러움 섞인 축하를 보내며 "뷔페 한번 사라"고 말했고, 최화정은 "100번도 사줄 수 있다. 고무줄 바지 입고 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美, 60개국에 '301조 강제노동 관세' 확정…한국은 12.5%

노컷뉴스

대통령 의지는 확고했다…코 앞에 다가온 보유세 강화

노컷뉴스

트럼프 "이란에 대규모 공격" 경고…이스라엘과 연합 공격 암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美, 강제노동 301조 추가관세…"韓, 기본세율 합해 12.5%"

뉴시스 속보

"핵농축, 사우디는 되는데 한국은 왜 안되나"-NYT

뉴시스 속보

[단독]강릉과학진흥원, 자격 미달 업체 뽑았다 뒤늦게 취소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