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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오토-LX판토스, 美 대륙횡단 자율주행…7000㎞ 왕복으로 달렸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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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제주에서 배달용 오토바이를 훔친 중학생 2명이 무면허로 운전하다가 적발되었다.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을 때 배달기사 커뮤니티의 조력을 받은 동료 기사들이 목격해 경찰에 신고했으며, 훔친 오토바이는 약 400만원대로 평가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가 LX판토스와 함께 미국 대륙횡단 자율주행 화물운송 노선을 왕복 체계로 확대했다.
편도 기준 약 3500㎞였던 노선을 왕복 7000㎞ 이상으로 늘리면서 운영 효율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스오토는 LX판토스와 미국 장거리 자율주행 화물운송 사업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서부에서 동부로 향하는 구간은 현대모비스 자동차 부품을, 동부에서 서부로 복귀하는 구간은 국내 제조기업의 건축자재를 운송한다.
양사는 복귀 화물을 확보해 왕복 운송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기존 편도 운송 중심의 자율주행 물류 운영 모델을 고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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