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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시한폭탄’ 대포차…외국인에게 268대 팔아넘긴 매매업자 전국 첫 구속 [사건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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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시한폭탄’ 대포차…외국인에게 268대 팔아넘긴 매매업자 전국 첫 구속 [사건수첩]

AI 통합 요약

전주의 한 병원에서 승강기 유지보수 작업 중이던 50대 직원이 높은 곳에서 떨어져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최근 이 지역에서 같은 유형의 추락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고소 작업 안전 관리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도로 위 시한폭탄이라고 불리는 불법 운행 자동차 이른바 ‘대포차’를 수년 동안 외국인에게 268대를 팔아넘긴 악성 자동차 매매업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렇게 유통된 대포차들이 전국을 휘젓고 다니면서 발생시킨 교통 과태료만 6600만원에 달했다.

경남경찰청은 자동차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자동차 매매업자 A(50)씨를 검거해 전국 최초로 구속했다고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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