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재혼' 오윤아 "혼인신고 먼저…남편과 함께 살고 있어, 식 미정"
머니투데이
ONP 요약
배우 오윤아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11년 만의 재혼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발달장애 아들을 혼자 키워온 상황에서 시부모가 아들을 손자처럼 받아줄 비연예인 남성을 만나 새로운 가정을 이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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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45)가 이혼 11년 만에 재혼했다.
현재 재혼한 남편과 혼인신고 후 동거 중이다.
지난 3일 오윤아 소속사 와이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오윤아가 최근 혼인신고를 했다.
현재는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에 대해서는 "일정이나 구체적인 계획은 미정"이라고 전했다.
같은 날 오윤아는 유튜브 채널 'Oh!윤아'에 '오윤아 새출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고 직접 재혼 소식을 알렸다.
오윤아는 "결혼하게 됐다"며 "구독자분들께서 늘 응원해주셨다.
좋은 짝을 만나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하셨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는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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