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문의 폼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9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경향신문
세계일보
매일경제
조선일보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정치
진보 성향

출마 빌드업? 사퇴 직후 문재인 만난 정청래 "열심히 토닥여주셨다"

오마이뉴스
조회 0
출마 빌드업? 사퇴 직후 문재인 만난 정청래 "열심히 토닥여주셨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당대표 연임 도전이 유력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표직을 내려놓은 뒤 첫 행보로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났다. 대표직 사퇴 이후에도 당내에선 오는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 대표의 불출마와 연임 포기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정 대표는 24일 당대표 사퇴 이후 첫 행보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아 문 전 대통령과 대화한 뒤 기자들을 만나 "오늘 (대표직을) 사퇴한 걸 (문 전 대통령이) 알고 계셔서 등을 열심히 토닥여 주셨다"라며 "오랜만에 봬서 반갑고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셔서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대통령 책 4권을 샀다. 오늘 아침 사퇴의 변으로 김대중의 역사, 노무현의 역사, 문재인의 역사를 자양분으로 삼아 이재명의 역사를 더 꽃피워야 한다고 했더니 (문 전 대통령이) '잘했다' 하시더라"라며 "민주정부의 역사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역사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렇지, 그렇지' 하셨다"라고 전했다.

문 전 대통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평산책방 책방지기로 도서전에 참석했으나 이날 정 대표를 만나는 건 사전에 계획된 일정이 아니었다. 정 대표는 "문 전 대통령에게 사전에 허락받고 일정을 조율하고 온 게 아니다"라며 "오늘 평산마을에 가서 인사드리려 했는데 여기 오신다는 거다. 대통령은 오늘 아침까지 (제가 온다는 걸) 모르셨을 것"이라고 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18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사설] 막 오른 여당 전대 레이스, 비전·정책 경쟁으로 국민 마음 얻어야

경향신문
진보 성향

문재인 전 대통령 찾아간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 [한강로 사진관]

세계일보
보수 성향

“계파 아닌 정책 경쟁해야”…박선원, 민주 최고위원 출마 선언

매일경제
보수 성향

與 당권 레이스 출발…최고위원 선거도 ‘시동’

조선일보
보수 성향

연임 도전 정청래, 文 찾아가…“등 토닥여주셨다”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Kamar Samuels should go — too bad Mamdani won’t hire anyone better to run NYC’s schools

New York Post

Long Island fans have a spicy message for Golf Channel analyst who called local fans ‘stain on the game’

New York Post

北海道 高校生殺害事件で懲役27年判決 被告 控訴しない意向

NHK 종합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운명의 남아공전, 이강인의 '황금 왼발'에 달렸다

오마이뉴스

2030 알프스 동계올림픽, 니스→리옹 변경... 스피드 스케이팅은 네덜란드서

오마이뉴스

현대차노조, 92.03% 찬성률로 쟁의행위 찬반투표 가결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