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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활력·힐링 청양 만들겠다... 김홍열 군수, 현장 행정 본격화
오마이뉴스

김홍열 신임 청양군수가 민선 9기 군정 운영의 핵심 가치인 '현장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읍·면 현장 소통 행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난 1일 취임한 초선의 김 군수는 일주일만인 지난 7일 청양읍과 운곡면을 시작으로, 8일 대치면과 정산면을 잇달아 방문하며 주민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초선 군수로서 군정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을 군민과 직접 공유하고, 민생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에 따라 마련됐다.
김 군수는 주민과의 대화에 앞서 각 지역의 분회경로당을 가장 먼저 찾아 노인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행사장 입구에서 주민들을 일일이 직접 맞이하는 등 기존의 권위주의를 탈피하고 군민에게 낮게 다가서는 소통 행보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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