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주말 종전" 발언에 亞 증시 활짝[Asia오전]
AI 통합 요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가 최종 문서 조율 단계에 있으며 주말 유럽에서 서명식을 개최할 것이라 밝히며 예정된 이란 공습을 취소했다. 그러나 이란 매체는 아직 어떤 합의문도 정식 승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하면서도 양측 간 합의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고, 양국의 협상 진전 수위에 대한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는 트럼프가 4%를 초과하는 물가 위기 속에서 이란 협상으로 수세에 몰려 있다고 평가하며, 경제 침체와 외교 난제 사이의 진퇴양난을 강조했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들은 트럼프의 합의 진전 주장과 이란의 미승인 입장을 객관적으로 전달하면서, 양측 간의 입장 차이를 명확히 했고 이란이 합의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점을 균형있게 보도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는 트럼프의 공습 취소와 합의 임박을 긍정적으로 강조하며 협상의 진전을 부각했다.
트럼프, 주말 종전 MOU 체결 가능 발언…증시 일제히 상승 12일(현지시간) 아시아 주요 증시는 일제히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이란 종전 협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이르면 이번 주말 체결할 수 있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발언 때문이다.
중국 본토 상하이종합지수는 이날 11시41분 기준 전일 종가 대비 1.38% 상승한 4041.95에 거래 중이다.
홍콩 항셍지수는 1.54% 상승한 2만4623.35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대만 가권지수는 2.65% 오른 4만4291.50에 거래 중이다.
일본 도쿄증시를 대표하는 닛케이225 지수는 3.47% 상승한 6만6442.95에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미국, 이란 간 종전에 대한 기대 덕분에 간밤 미국 기술 종목이 오름세를 탔다"며 "도쿄 증시에서도 AI(인공지능) 반도체 관련 종목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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