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2살 딸 사고에 충격…"살점 튀어나오고 근육층 보여" 무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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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inment programming on June 20 featured multiple celebrity appearances, with idol group members appearing on a television variety show to discuss their career development, female comedians sharing professional experiences on social media platforms, and various broadcasters reflecting on work-life challenges and personal exper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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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랄랄의 딸 서빈이가 주차장에서 넘어져 크게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랄랄은 지난 21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이달 초 서빈이가 크게 다쳐 수술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랄랄은 "서빈이가 캐리어에 자꾸 올라가겠다고 하더니 주차장에서 결국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며 "바닥에 턱을 찍어 3㎝ 정도 찢어지고 아랫니 2개도 아예 빠졌다.
응급실은 못 받아준다고 해서 구급차를 타고 바로 성형외과로 갔다"고 떠올렸다.
그는 "살점이 밖으로 튀어나오고 근육층도 보였다.
아프니까 애가 가만히 안 있어서 붙잡고 눈물만 미친 듯이 났다"고 했다.
이어 "(의사는) 영구치가 손상됐을 가능성도 있어 늦게 나거나 안 날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SNS에 올렸더니 비슷한 경험 있는 많은 어머니가 '영구치 늦게라도 올라온다', '비뚤게 나더라도 올라오니까 교정하면 된다'고 말씀해 주셨다.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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