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ML 스탠튼 닮았다고"…첫 홈런이 대타 스리런→타율 4할4푼4리, 한화 20세 유망주 "못 쳐도 본전이라고 생각하고 쳤다"
조선일보

[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2년차 거포 유망주 한지윤(20)이 대타로 나와 데뷔 첫 홈런을 터뜨렸다.
승부처에서 쐐기 홈런, 더할 나위 없이 짜릿한 홈런이었다.
한지윤은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5-4로 앞선 8회 1사 1,3루에서 대타로 들어섰다.
마운드에는 LG 마무리 손주영이 있었다.
초구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70%
2건4건14건
진보 성향2
중도 성향4
보수 성향14
+10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