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대한항공, 국토교통기술대전서 '미래 정비기술·솔루션' 공개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대한항공은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AI(인공지능) 기반 MRO(유지·보수·정비) 기술과 미래 항공 솔루션을 선보였다.
국토교통기술대전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 국토교통 기술 전시회다.
올해는 '미래를 바꾸는 기술(Move for Tomorrow)'을 슬로건으로 81개 기관·기업이 참여했다.
대한항공은 공중의 드론과 지상의 로버가 협업하는 AI 기반 항공기 로봇 검사 시스템을 선보였다.
기존 육안 점검 방식을 드론(상부)과 로버(하부)의 다기종 군집 운영, AI 분석 기반 체계로 전환한 기술이다.
정비사의 고소(높은 장소) 작업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대형 항공기 기준 8~10시간이 소요되던 외관 검사 시간을 약 50분으로 단축할 수 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