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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하닉 -30% 투자 근황…"아예 안 본다"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방송인 미자가 SK하이닉스 주식 투자에 대한 씁쓸한 근황을 전했다.
미자는 지난 18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진행한 팬들과의 질의응답에서 "하이닉스 주식 때문에 우울하다"는 한 누리꾼의 말에 "전 마이너스 30% 넘어가면서부터 아예 안 본다"고 밝혔다.
앞서 건설주 투자로 약 1억 원의 손실을 본 미자는 지난 6월 SK하이닉스 주식에 전액을 투자하는 이른바 '몰빵 투자'를 감행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후 SK하이닉스 주가는 조정과 급락을 거듭했으며, 미자는 최근 수익률이 찍힌 계좌를 인증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달 22일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주당 291만9000원)를 찍은 뒤 지난 16일 184만2000원으로 내려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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