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미자, 하이닉스 270만원에 샀는데 지금은 180만원대 “30% 넘게 손해봐”
조선일보

[OSEN=강서정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최근 심경을 고백했다.
미자는 지난 18일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이 “언니는 행복하냐”고 묻자 미자는 “글쎄요.
요즘 마음이 싱숭생숭하다”고 털어놓았다.
또 다른 누리꾼이 “회사 구조조정으로 갑자기 백수됐다”고 하자 미자는 “그 마음 너무나 알죠.
저도 5년 일하던 라디오 해고 통보 때 생생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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