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오만 가스복합발전소 건설·스팀터빈 공급 계약… “종전 맞춰 중동 수주↑”

AI 통합 요약
DL이앤씨가 한국동서발전으로부터 제주 동제주 지역의 150MW급 가스복합발전소 건설 공사를 5500억원에 단독 수주했다. 설계·조달·시공과 시운전을 일괄 수행하며 2030년 준공할 예정이다. 완성 후 제주 지역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도 성향: 사업 규모, 준공 일정, 발전 용량 등 객관적 정보를 사실 중심으로 보도했다.
보수 성향: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청정수소 발전 가능성 등 미래 기술 지향성과 환경적 가치를 강조하여 보도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중동 지역 발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오만 내 대규모 발전 프로젝트 건설공사와 스팀터빈 수주에 성공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시점에 맞춰 중동 지역 에너지 사업 영역 확대를 본격화하는 모습이다.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서부발전 컨소시엄과 오만 두큼(Duqm)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5289억 원이다.
발주처인 한국서부발전 컨소시엄은 오만 두큼 경제특구 발전 프로젝트를 위해 설립된 특수목적법인(SPC)인 코스탈파워사오크(Coastal Power SAOC)다.
한국서부발전을 비롯해 카타르 네브라스파워(Nebras Power), 아랍에미리트 EUDC(에티하드수전력청의 개발 및 투자 전문 자회사), 오만 바흐완인프라서비스(BIS, Bahwan Infrastructure Services) 등으로 구성됐다.이번 프로젝트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중국의 발전소 건설 전문 업체인 셉코3(S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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