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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7년 만에 방북, 북·중·러 연대 강화 우려스럽다 [논설실의 관점]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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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일부터 이틀간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
시 주석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2019년 6월 이후 7년 만에 북한을 찾는 것이다.
지난달 베이징 미·중 정상회담(13∼15일)에 이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국빈 방문(19∼20일)까지 숨 가쁜 외교일정을 마친 시 주석의 방북은 일찌감치 예견돼왔다.
그만큼 북·중·러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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