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12년 만의 보수 교육감, 화려한 구호보다 ‘악성 민원’부터 끊어내라”
세계일보
조회 0
경남교육을 책임질 수장이 12년 만에 진보에서 보수 성향 인물로 교체된 가운데 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경남교총)가 신임 교육감을 향해 ‘교권 수호와 공교육 정상화’를 강력하게 주문하고 나섰다.
화려한 교육 정책이나 구호보다 악성 민원과 과도한 법적 책임으로 사지로 내몰린 교실을 살려내는 것이 새 교육감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경남교총은 제9회 전국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