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英과 16강전 경기시간 조정? 복부 강타 당한 기분" 아기레 멕시코 감독 격분[북중미월드컵 16강]
조선일보
!["英과 16강전 경기시간 조정? 복부 강타 당한 기분" 아기레 멕시코 감독 격분[북중미월드컵 16강]](https://www.chosun.com/resizer/v2/GUYTEZRSMY2WGOLEHAYTGYJZHA.jpg?auth=2e973f56423150b7ec0b477ae7bdd79ece4f122ced7f86ffe8108191ef5ee362&smart=true&width=700&height=458)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일정 변경 논의?
복부 강타 당한 기분."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축구대표팀 감독이 잉글랜드와의 북중미월드컵 16강 경기시간을 앞당겨 조정하려한 국제축구연맹(FIFA)의 움직임을 강력히 비판했다.
당초 멕시코시티 아스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던 잉글랜드와 멕시코의 맞대결은 현지 시각 5일 오후 6시(한국시각 6일 오전 9시)로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