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조선일보
![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https://www.chosun.com/resizer/v2/MM3DKNBQHAYWGYRTMI4GCMDFGE.jpg?auth=5b7fb4c3ecf56a68a9b1c616844a191d58f39c83c75c48667292939e3ad9af19&smart=true&width=700&height=579)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아직 5경기 뿐이지만, 벌써부터 '복덩이' 예감이다.
롯데 자이언츠가 고심 끝에 교체한 아시아쿼터 이이무라 쇼타(28)가 단숨에 필승조로 자리잡았다.
이이무라는 4일 수원 KT 위즈전 2-1, 1점차로 앞선 7회말에 등판했다.
KT 김민혁 장진혁 한승택을 상대로 공9개로 3자범퇴 처리했다.
그것도 2루 땅볼-삼진-1루 뜬공이라는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