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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호르무즈 해협 운항 점검… 韓 선박 지원 논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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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육군이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부사관 확보를 위해 부사관 종합발전 4.0을 추진한다. 내년부터 하사 월급을 300만원으로 인상하고, 중사 진급에 필요한 근무 기간을 현행 6년에서 5년으로 단축하며 2028년부터는 4년으로 더 줄일 계획이다. 부사관 임관자를 장기복무 대상으로 전원 선발하는 방식으로 군 인력 확보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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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19일 정광용 아프리카중동국장 주재로 관계부처 및 재외공관과 화상회의를 열고, 호르무즈 해협 내 우리 선박의 운항 현황과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해양수산부를 비롯해 주미국대사관, 주이란대사관, 주오만대사관, 주일본대사관, 주카타르대사관, 주파키스탄대사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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