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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탑 없이 홀란과 맞대결" 프랑스 데샹 감독, 모친상→급거 귀국 "노르웨이전 결장"... 수석코치 대행 체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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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에 데샹(58)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이 모친상으로 월드컵 도중 잠시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프랑스축구협회는 24일(한국시간) "데샹 감독이 이날 오전 어머니의 별세 소식을 접했으며, 장례식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귀국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데샹 감독은 오는 27일 열리는 노르웨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최종 3차전에 결장한다.
사령탑의 빈자리는 기 스테판 수석코치가 임시로 메울 예정이다.
협회 측은 성명을 통해 "매우 고통스럽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데샹 감독과 그의 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모든 구성원의 지지를 약속한다"며 애도했다.
데샹 감독이 장례를 마치고 언제 대표팀에 복귀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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