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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 근황, 급성 간부전 극복 후 또 수술…"갑상선 혹 모양 변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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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간부전으로 간 이식을 받았던 배우 윤주(37)가 최근 갑상선 반절제술을 받은 근황을 전했다.
윤주는 24일 환자복 차림으로 두유를 마시는 사진을 공개하며 "아무것도 아닌데 걱정들 끼쳐드린 거 같아 죄송하다"며 "큰일은 아니었고, 갑상선 혹 모양이 좀 변해서 수술하는 게 좋을 거 같다고 하셔서 갑상선 반 절제술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갑상선 반 절제술은 작은 종양이나 양성 결절이 있을 경우 갑상선 좌우 엽 중 한쪽만 제거하는 수술이다.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는 수술로, 2~4일 정도 입원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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