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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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체류한 시리아 호텔 인근서 폭발…18명 부상
머니투데이
[the300]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체류하는 시리아의 한 호텔 인근에서 폭발물이 터져 18명이 다쳤다.
7일(현지시간) 뉴스1에 따르면 이날 마크롱 대통령이 체류한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포시즌스 호텔 인근에서 폭발이 발생했다.
폭발 발생 직후 프랑스 대통령실은 마크롱 대통령이 무사하다고 밝혔다.
이후 일정도 예정대로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시리아 국영TV는 이날 아흐마드 알 샤라 대통령이 다마스쿠스 대통령궁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회담했다고 보도했다.
폭발은 쓰레기통과 주차된 차량에 설치된 폭발 장치가 터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으로 경찰관 4명을 포함해 18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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