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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드디어 빅리그 정착? '가을야구 정조준' 미네소타는 기다려 줄 시간 없다…사실상 이번이 美 마지막 기회?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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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사실상 이번이 미국 도전의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탈출해 미네소타 트윈스 40인 로스터에 합류한 고우석의 활약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계약 양도 조항에 따라 미네소타 40인 로스터로 직행한 고우석은 8일(한국시각) 홈구장 타깃필드에서 펼쳐지는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에 등판 기회를 얻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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