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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축구의 성지 아즈테카가 무너졌다...‘벨링엄 멀티골+케인 PK골’ 잉글랜드, 10명 싸우는 수적 열세에도 개최국 멕시코 꺾고 8강 진출 성공
세계일보

멕시코 축구의 성지인 에스타디오 아즈테카가 무너졌다.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후반 초반 퇴장 여파로 10명으로 싸우는 어려움 속에 개최국 멕시코를 꺾고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 도전을 이어갔다.
토마스 투헬(독일)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6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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