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호스킨슨 "트럼프, 암호화폐 시장서 물러나야…내부자나 다름없다"
ONP 요약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23일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60개국에 강제노동 관세를 부과했다. 한국은 일본 등과 함께 12.5% 관세를 적용받았다. 10% 임시 관세가 만료되자 새로운 관세가 시행됐다.
진보 성향:진보 매체는 관세를 외교력 총동원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수 성향:보수 매체는 관세를 필요하지만 선택지와 15% 총관세 유지 가능성을 언급하며 총력하겠다고 보도했다.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카르다노 창업자 찰스 호스킨슨이 현직 대통령은 암호화폐 시장에 직접 참여해선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2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호스킨슨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암호화폐 사업 참여가 이해충돌 논란을 키우고 있으며, 재임 중에는 시장에서 한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번 발언은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최근 수정된 '클래리티 법안'에 반대 입장을 밝힌 뒤 나왔다.
워런은 해당 법안이 트럼프 대통령이 재임 중 암호화폐 관련 사업으로 금전적 이익을 얻는 것을 막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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