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재심 신청 논의' 배재고 야구부…봉황대기 출전 여전히 불투명
연합뉴스

ONP 요약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지난달 고교야구대회에서 광주의 다른 학교 팀을 응원할 때 5·18 역사를 조롱하는 구호들을 외워서 큰 문제가 되었다. 학교가 벌칙을 받자, 지난 6일 학생들과 선생님, 부모님들이 함께 광주를 찾아가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하고, 돌아가신 분들을 기리는 묘지에도 참배했다.
진보 성향: 5·18 존중의 책임 — 배재고가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한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광주와 유족에 진정성 있게 책임을 다했다.
중도 성향: 법적 책임 처리 — 경찰 수사와 협회 징계를 거쳐 배재고가 공식적으로 책임을 인정하고 대응했다.
보수 성향: 청소년 성장의 계기 — 배재고 선수들이 실수의 중대성을 깨닫고 눈물로 참회하는 모습에서 올바른 인성 회복을 본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경기 중 5·18 민주화운동 폄훼 응원 구호를 단체로 외쳐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서울 배재고 야구부가...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9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43%중도 성향 14%보수 성향 43%
3개 매체1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