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상처입은 우리가 먼저 관용을"…광주제일고, 배재고 선처 호소
프레시안
ONP 요약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지난달 고교야구대회에서 광주의 다른 학교 팀을 응원할 때 5·18 역사를 조롱하는 구호들을 외워서 큰 문제가 되었다. 학교가 벌칙을 받자, 지난 6일 학생들과 선생님, 부모님들이 함께 광주를 찾아가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하고, 돌아가신 분들을 기리는 묘지에도 참배했다.
진보 성향: 5·18 존중의 책임 — 배재고가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한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광주와 유족에 진정성 있게 책임을 다했다.
중도 성향: 법적 책임 처리 — 경찰 수사와 협회 징계를 거쳐 배재고가 공식적으로 책임을 인정하고 대응했다.
보수 성향: 청소년 성장의 계기 — 배재고 선수들이 실수의 중대성을 깨닫고 눈물로 참회하는 모습에서 올바른 인성 회복을 본다.
광주제일고 교장과 총동창회장이 고교야구 대회에서 5·18 폄훼 응원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부의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에 대해 선처를 호소했다.
7일 광주제일고측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역사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과를 받고 화해의 손을 맞잡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며 "상처입은 우리가 먼제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에게 관용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1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Trump to warn NATO countries against using ‘funny math’ on defense — as key allies struggle to do the minimum
New York Post
Moment enraged Irish tourist brutally attacks police officers in airport rampage leaving victims 'seriously injured' as passengers scream 'stop it'
Daily Mail (News)
Andhra Woman Hired Killers With Husband's Money To Murder Him
NDTV Top St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