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기본자본 규제 D-6개월…보험사 7곳, 자본관리 능력 '시험대'
전자신문
보험사 실질적인 자본의 질을 평가하는 기본자본비율 규제 시행이 반년 앞으로 다가왔다.
다만 아직 금융당국이 제시한 목표치에 미치지 못하는 보험사가 다수 나타나면서 자본관리 능력이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경과조치 적용 후 기준으로 기본자본비율이 50%를 밑도는 보험사는 롯데손해보험, 예별손해보험, iM라이프, 하나생명, 하나손해보험, 흥국화재, KDB생명 등 7곳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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