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검찰, 대장동 ‘천화동인 7호’ 실소유주 재산 121억원 동결
세계일보
조회 0
대장동 민간업자들에게 121억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천화동인 7호’ 실소유주에 대해 검찰이 재산 동결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은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기소한 전직 기자 배모씨에 대한 추징보전을 집행했다고 5일 밝혔다. 추징보전은 피고인이 범죄로 얻은 것으로 의심되는 수익을 유죄 확정 판결 전까지 동결하는 조치다. ...
관련 뉴스
22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