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청년은 미래 말하는데, 정치는 표만 계산한다[청계광장/배상훈]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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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2030 현실 이해보다 표심만 관심 청년들 취업난 넘어 미래 불안,사회 불신 정책 설명 앞서 젊은이 고민부터 들어야 6·3 지방선거가 끝났다.
하지만 여진은 여전히 남아 있다.
특히 정치권과 언론은 2030 세대 표심을 둘러싸고 다양한 분석과 해석을 내놓고 있다.
젊은 층의 정치적 선택에 변화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가는 논의를 지켜보며 아쉬움이 남는다.
청년들이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 무엇 때문에 힘들어하고, 어떤 내일 꿈꾸는지에 대한 이해와 공감보다 다음 선거에서 이들의 표를 어떻게 얻을까에 더 관심이 쏠려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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