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신입사원 강회장' 전혜진, 진구도 배신했다...이준영 이주명 주도권 가져올까?[종합]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마마무 화사가 KBS2 예능 방송 중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자신을 언급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화사는 놀라움을 표하며 반응했고, 주변에서 이를 영광이라고 축하해 주었다고 밝혔다.
이 이슈, 어느 시각에 더 공감하세요?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이주명 이성욱 트리오의 맹활약에 '빌런' 전혜진이 폭주한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7회에서는 황준현(이준영), 강방글(이주명), 박봉기(이성욱)가 최성화학 사장 강재경(전혜진)을 상대로 승기를 거둔 가운데 벼랑 끝에 몰린 강재경이 한층 대담하게 움직이며 승계 전쟁의 판을 뒤흔들었다.
이에 7회 시청률은 수도권 8.9%, 전국 8.8%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군 기준) 회장실 직속 전략기획팀으로 한 배를 타게 된 황준현, 강방글, 박봉기는 시작부터 거센 견제에 직면했다.
강재경은 강방글의 유학 시절 파티 사진들을 짜깁기한 게시물을 사내 커뮤니티에 올리며 낙하산 인사 프레임을 씌웠고 최성물산 전무 나은세(이서안) 역시 황준현과 강방글의 관계를 둘러싼 의혹을 제기하며 전략기획팀의 신뢰도에 흠집을 내려 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2건 · 2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