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20홈런 칠 선수" 사령탑이 극찬한 '타율 0.545' 기대주, 아쉬운 1군 제외 [고척 현장]
머니투데이
조회 0
"1년간 그냥 놔두면 20홈런을 칠 선수다." 이호준(50) NC 다이노스 감독이 극찬한 외야수 오장한(24)이 7경기 만을 치르고 아쉽게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이 감독은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를 앞두고 오장한에 대해 "햄스트링에 불편감이 있다.
조금 더 하다가 찢어지거나 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빨리 엔트리에서 뺐다"고 말했다.
오장한은 전날(9일) 키움전에서 7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두 타석만 소화(유격수 플라이, 삼진)하고 5회초 대타 박시원으로 교체됐다.
2021 신인 드래프트 2차 3라운드 26순위에 지명된 우투좌타 오장한은 첫해 1경기, 2023년 3경기 출장에 그친 뒤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쳤다.
올 시즌엔 4월 10일 1경기(삼성 라이온즈전·2타수 무안타)를 뛰고 햄스트링 부상으로 퓨처스리그로 내려갔다....
관련 뉴스
78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