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월드컵 결승전 코앞인데…아르헨 대통령 잇단 구설수
세계일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아르헨티나 대 스페인 경기를 앞두고 하비에르 밀레이(55)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잇따라 구설에 올랐다.
1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현지 매체에 따르면 밀레이는 최근 라디오 방송과 인터뷰에서 “축구 선수들이 경제를 얼마나 아느냐”고 말했다. 밀레이가 특정인을 거명한 것은 아니지만, 이는 자국 축구 대표팀의 리오넬 메시 선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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