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신한금융, 롯데손보 새주인 유력… 몸값 1조 '막판 협상'
머니투데이
롯데손보 자본여력 개선 부담...'대주주' JKL, 손실 안고 매각 IMM '투자금 회수조건' 변수, 빠르면 내주 우선협상자 선정 올 하반기 M&A(인수·합병) 대어로 꼽히는 롯데손해보험의 우선협상자로 신한금융지주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손보의 대주주인 JKL파트너스와 신한금융은 1조원 안팎의 인수가를 두고 막판협상을 진행 중이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롯데손보의 경영권 있는 지분 77.04%를 두고 한국투자금융지주(한국금융지주)와 신한금융이 인수전에 뛰어들었지만 최근 한국금융지주가 '2파전'에서 한발 물러섰다.
이에 따라 롯데손보의 대주주인 JKL파트너스와 신한금융이 우선협상자 선정을 전제로 막판 가격협상을 진행 중이다.
빠르면 다음주에 우선협상자 선정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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